B
B는 Magazine이라기 보다는 Mega-Catalog 또는 Mega-Brochure라고 부르는 것이 옳겠다. 그래서 돈주고 사보기는 아깝다. B가 브랜드를 이해하고 보여주는 방식은 특별히 새로울 것이 없다. 물론 그 새롭지 않음이 대중의 눈 높이를 고려한 것이겠지? 애초에 B만의 관점을 기대한 것은 나의 실수. 처음부터 Mgazine이 목적은 아니었기 때문이겠지만, 이왕 Magazine이라 이름 붙였으면 제대로 만들어 주길 바래본다. 
by iamjae | 2012/03/12 00:34 | Thoughts on design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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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eongeunK at 2012/03/13 14:18
저도 사실 알맹이를 까보고선 좀 실망스러웠어요. 포장은 그럴듯 했는데 그 '관점'이란게 없는건 사실. 내용이 얇팍하다는 생각? 선생님말데로 그냥 카탈로그나 브로슈어로 내걸었더라면 더 먹혔을지도 모르겠는걸요ㅋㅋ 하지만. 그런데도 열심히 사모으고있다는..
Commented by sega at 2012/03/15 09:25
컨텐츠를 다루는 방식이 좀 느끼하긴 하더군요. 그야말로 브랜드 오따꾸방식으로 보여주길 기대했는데...
Commented by aug at 2012/05/03 02:21
공감합니다. 보기엔 거창한데 브랜드를 파고드는 밀도가 무척이나 아쉽더군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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