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 2012-2
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 밥을 지어라. 

그래도, 부여잡고 울때는 빈 밥그릇이 적당하다. 
by iamjae | 2012/01/17 17:24 | Just thoughts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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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eomin at 2012/03/13 06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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